반응형 사는이야기집밥이야기76 양푼비빔밥은 양은+대야-조선시대는 골동반이라고? /오늘도 비볐다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몸이 뻑쩍찌근한 게 오늘은 꼭 운동 후 사우나를 해야겠어요 며칠 전 양푼비빔밥을 해 먹었는데요 이 양푼이라는 그릇은 원래 양은대야를 양푼이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밥을 비빌땐 적당하게 넓고 깊이가 깊지 않고 둘이 비벼서 숟가락을 같이 들어도 부딪치지 않을 만큼에 사이즈가 적당하고 양은이 적당하지 플라스틱이나 도자기보단 양은 대야 즉 양푼이 서민음식으로 낙점이다 먼저 만드는방법은 찬밥이 둘이먹으면 3 공기 셋이 먹으면 4 공기는 비벼야 하며 나물이 꼭 있어야 한다 나물은 꼭 새로 한 나물이 아니라 냉장고를 뒤져보면 해놓은 나물이 적당하며그 안에 호박나물 콩나물 시금치나물 열무나물 등등 다양하게 넣을 수가 있다그러나 먹마놀은 나물이 없는 관계로 콩나물국을 끓이며 건더기를 건져 .. 2025. 11. 7. 단 3년 만에 실패 제로! 연시로 감칠맛 낸 갓김치 & 총각무 양념 비법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에 운동하다가 갑자기 갓김치를 담가야겠다는 생각에 차도 없이 갓 3단과 통알타리무를 5단을 사서 버스를 타고 부랴부랴 와서 김치를 담갔답니다 그랬더니 너무 한가롭네요 이제 배추김치만 담으면 끝나거든요 김치를 담가먹은지가 3여 년 밖에 되질 않는데 생각해 보니 이젠 김치를 잘 담는 편인가 봐요 그리고 한번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저한테 쉽게 하는 레시피가 있거든요그래서 오늘은 김치레시피를 공개하겠습니다 먼저 김치를 담그기 전 재료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갓을 사려면 큰 마트에 가야 해요 최근에는 시장에는 활성화된 시장 외에는 재료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요 저는 이번에는 농협에서 사고 식사재 마트에서 샀답니다 돌산갓은 꺾으면 꼭하고 부러지는 것을 사시면 .. 2025. 11. 3. [9988 프로젝트] 만보 걷고 와서도 부담 없는 아침! 단백질 계란 볶음밥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오늘은 햇살이 좋고 상쾌한 주말입니다주말아침을 천천히 만킥하면서 운동을 했죠잔잔한 토끼풀도 보고 들꽃들도 보면서두루미의 비상도 보면서 말입니다하루에 9988 하는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8000보는 기본으로 걷고 만보도 훌쩍 넘는 날도 있답니다 텀블러에 작두콩차를 담아서 운동 와 3000보 넘어서 차맛도 봤답니다 갈대밭에서 포즈도 취하고 돌다리도 건너면서 주말을 즐기니 행복했답니다그래도 구경과운동도 배고프면 장사 없는 거 아시죠?어제 만들어놓은 콩나물국과 계란볶음밥으로아침을 먹자고 달래고 집으로 왔어요 파두줄와 당근 50g 호박 100g을 짤게 썰고올리브유를 두르고 야채를 볶습니다 당근, 호박 등 알록달록한 야채를 썰어 올리브유에 볶으면서 소금 한 꼬집으로 야채의 단맛을 먼저 끌.. 2025. 11. 2. 밥에 척 올려먹는 여수 돌산갓의 비밀, 아삭한 갓김치 제대로 즐기기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지금이시기가 갓김치를 담그기가 좋은 시기입니다 시장에 가면 싱싱한 돌산갓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갓김치를 두 단을 사 와서 담갔는데요 갓이 연해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밥에 얹어먹어도 맛있어요 갓김치는 겨자잎 특유의 톡 쏘는 향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밥맛을 제대로 살려주는 김치예요 쉽게 갓김치 담을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갓김치 담그는 시기1. 봄철 (3~5월)봄갓이 부드럽게 올라올 때.줄기가 연하고 매운맛이 비교적 순해 겉절이·생김치로 담그면 맛있습니다.2. 여름철 (6~8월)더운 날씨에는 김치가 빨리 익으므로 소량씩 자주 담그는 게 좋습니다.풋고추나 오이와 함께 섞어 상큼하게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3. 가을~초겨울 (9~12월)가을 갓이 줄기가 굵고 향이 강해 가장.. 2025. 10. 23. 이전 1 2 3 4 5 6 ··· 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