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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항상 퇴근 후 식사가 걱정이다 점심에 먹은 메뉴와 중복되지 않으며 금방 만들 수 있고 단품메뉴로 충분한 메뉴

얼마 전 초롱무가 익어 국물이 칼칼하고 맵싸하고 개운한초롱무로 초롱무김치볶음밥
너로 정했다. 초롱무를 작게 썰고 대파두줄을 올리브유로 볶는다 파기름이 나오면
초롱무를 넣고 참치액을 한 수저 넣고 달달 볶는다 난 에센 뽀득 소시지도 두 개 넣고 볶았다
밥을 1,5 공깃밥을 넣고 볶고 집에서 만든 고추장 반수저를 넣고 밥알이 살아나길 바란다

조미김을 부숴서 넣고 마지막 화룡점 전
들기름을 두 번 두른다
너무 맛있을 초롱무김치볶음밥
프라이팬 그 자체로 상을 차린다
어제 먹던 호박된장국이 지금 빛을 바란다
티브이 앞에서 먹는 김치볶음밥
이짱님은 신바람나게 밥을 먹는다
신바람나게 먹는 김치볶음밥 잘보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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