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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마놀이 알려주는 카톨릭교리

성당/혼인교리란? me란?

by 즐먹마놀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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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예전 세례를 받는중 me ME(Marriage Encounter, 매리지 엔카운터)프로그램을 2박3일 들어간적이 있다

“하느님 안에서 부부가 다시 만나는 시간”

ME는 1950년대 스페인에서 시작된 부부 영성 운동으로,가톨릭에서는 **부부의 사랑과 신앙을 새롭게 하여 결혼생활을 성화(聖化)**하는 프로그램이었다 

 

그프로그램에서 다시 혼인미사를 새로들이고 부부상호간의 문제해결및 다시 부부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어느부부는 부부싸움을 하고 한손에 붕대를 칭칭감고 얼굴엔 멍자욱이들어 총체적난국으로 온 부부도 있었다

6쌍인가? 기억은 안나지만 me교육을 받고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으로 서로을 바라보게되고 

자기들의 민낯을 보여주고 나중에는 행복한모임으로 만들어지는 그런교리였다

 

2박3일로 뭐 큰 변화가 생기겠어? 하지만 그래서 부부의 선은 넘지않는 그무엇이 우리를 지켜주었다

그래서 자녀들이 결혼하면 혼인교리프로그램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가톨릭에서 **혼인하기 전 교리(혼인교리)**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가 하느님 앞에서의 혼인 성사 의미를 이해하고, 신앙 안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가톨릭에서 결혼은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 **성사(Sacrament)**입니다.
즉, 하느님이 함께하시는 ‘성스러운 약속’이며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표징입니다.

 

혼인은 단순한 사랑의 결합이 아니라,


서로를 위한 봉사이자 하느님 사랑의 반영으로 여겨집니다.

 

결혼식은 사제가 주례하지만, 성사의 집전자는 신랑과 신부 본인들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배우자로 받아들입니다”라고 서약할 때 성사가 이루어집니다.

 

혼인교리(혼인성사 예비교리)는 대체로    저희가 들었던 혼인교리는 보통 4~6회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결혼의 성사적 의미를 배우는 것 외에도, 갈등을 대화와 용서로 해결하는 법신앙 안에서 가정의 소명을 실현하는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예비 부부가 혼인 절차와 서류를 준비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인서사의 의미 사랑과책임 부부의 삶 가정의 소명 혼인절차 혼인예식준비등을 교리해요

 

 

가톨릭 신자 간 결혼 또는 신자와 비신자(혼종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로

보통결혼식 1-3개월전에 신청(본당사무실문의)

세례증명서 (신자일 경우)혼인교리 수료증신원확인서 또는 본당 주임신부 확인서가 필요해요

 

결혼은 ‘행복의 완성’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여정’임을 깨닫게 됩니다. 부부가 서로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배우며

기도와 대화로 하나되는 신앙적 가정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준비중 팁은 각자의 신앙관·가치관을 충분히 대화하세요. 혼인성사 전에 고해성사를 권장합니다

혼인교리 수료 후에는 본당 신부님과의 혼인면담이 필수입니다

 

혼인교리는 카톨릭교인뿐만아니라 일반인들도 혼인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있는 교육이다 생각하고 결혼한것과 안하고 한것은 천지차이지며

오래오래 백년해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 적극추천합니다

 

 ME(Marriage Encounter, 매리지 엔카운터)란?ME는 1950년대 스페인에서 시작된 부부 영성 운동으로,
가톨릭에서는 **부부의 사랑과 신앙을 새롭게 하여 결혼생활을 성화(聖化)**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부가 처음 결혼할 때 가졌던 사랑의 마음을 하느님 안에서 다시 일깨우는 것

대화·경청·용서를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것

신앙을 기반으로 “성사적 혼인”의 의미를 다시 체험하는 것

 

 ME 참여 대상

 

가톨릭 신자 부부 (혼인성사를 받은 부부)

결혼 생활 1년 이상 된 부부 (신혼도 가능)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함 (한 사람만 참석 불가)

교구 또는 본당 ME위원회에서 신청 가능

 

 

진행 절차는 본당이나 교구의 ME 사무국에 신청하고 일정 확정 후 참가비 납부후

2박 3일간의 합숙 연수 참여하고이후에는 ‘ME 후속모임’ 참여 가능 (지속적인 부부 신앙 모임

 

 

 ME의 효과는부부가 대화의 문을 다시 엽니다.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신앙 안에서 감사와 사랑의 표현이 자연스러워집니다.“결혼은 끝이 아니라 매일 새로 시작되는 성사”임을 깨닫게 됩니다.

 

 

배우는주제는

 

혼인성사의 의미, 하느님이 주신 부부 관계의 소명

 

‘대화법’을 배우고 감정의 뿌리 이해 상처의 치유,

사랑의 재발견 기도하는 부부,

신앙적 일상 회복 자녀, 교회 공동체 안의 역할 되새김

 

자세한 문의는 각 교구청의 ME 위원회나 가정사목국을 통해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진행자는 사제 1명과 부부 봉사자 2~3쌍이며,
참석 부부는 강의가 아니라 “서로의 대화와 나눔”이 중심이에요

  • “하느님 안에서 부부가 다시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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