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항상 건강하게 먹고 마시고 놀수있으려면 건강이 따라 주어야 가능한일이다
그러나 항상 난 건강이 문제였다

과체중에 사구체신우염으로 오는 합병증으로 난 여러 질병을 달고 살았다
그러나 난 운동을 싫어했고 고작하여 한강을 걷다 안걷다하는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서무살근처 작은 헬스장에 목욕탕이 딸려있는 곳을 발견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출근을 하여 운동1시간 사우나까지 1시간30분정도의 관리를 꾸준히 하게 되었다
현재 지금난 몸무게는 그리 변한건 없지만 얼굴살이 빠지고 복부내장지방이 빠진느낌이며
병원정기검진에 가니 수치가 반으로 줄어있었다
50대의 몸변화는 근육량이줄고 순환이 줄고체온이 떨어지는 현상이 벌어진다
손발이 차고 배가 차고 기초대사량도 작고 총체적난국을 걷고 있었던 당시에 비하여
난 너무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먼저 사우나에가면 나와 비슷한연배들과 사우나를 하면서 담소를 나누고 운동과 사우나로 심신을 단련하니까
그래서 체계적인 사우나방법을 알아봤다

내가 해보니 75~80℃ 정도의 중간 온도에서 10분 정도 땀을 빼고 냉탕에 잠깐 들어가는 식으로 짧고 반복적으로 하는 루틴이 훨씬 효과적이다. 특히 사우나 전후로 물을 충분히 마셔서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일주일에 3~4회가 가장 좋다고 하는데, 저는 월요일에는 가볍게 걷기 후 사우나를 하고, 수요일에는 밴드 근력 운동 후 냉온을 교대하는 식으로 루틴을 짰다. 아침에 하다가 저녁 퇴근 후로 바꾸니 피곤해서 수면의 질까지 좋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봤다
사우나 전에 공복을 피하기 위해 바나나 하나를 먹고 들어가는 편이다. 사우나 후에는 단백질 보충식으로 달걀이나 두부를 챙겨 먹는 것이 체중 관리의 핵심이다 저는 특히 사우나 직후의 이뇨제 성분 음료는 철저히 피해야한다

난 몸이 살을 빼는 운동이기보다 지방이 잘타는 몸을 만들도록 사우나를 하고 있다
이번주부터는 퇴근후 사우나즐기는 방법을 하고 있다
아침에 하는 좋긴하나 아침시간을 너무 빼기고 진이빠져서 점심시간에 피곤하여 낮잠을 자는 시간이 생긴다
저녁운동은 피곤하여 골아 떨어지는 수면질도 좋아지고 여유롭게 운동을 하니 기분도 좋아진다
50대의 사우나는 단순한 ‘땀 빼기’가 아니라,
몸의 순환을 깨우는 힐링 시간이였다
뜨겁게 데워진 후의 시원한 냉탕,그리고 그 뒤의 나른한 평온함이우리 몸과 마음을 동시에 리셋시켜준다
오늘 하루의 피로를 사우나 속에서 녹여내고,건강한 체중과 맑은 피부로 다시 시작한다
여러분에게도 추천한다 ~~공감하셨으면 공감!!댓글!!구독!!부탁드릴께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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