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몸이 뻑쩍찌근한 게 오늘은 꼭 운동 후 사우나를 해야겠어요 며칠 전 양푼비빔밥을 해 먹었는데요 이 양푼이라는 그릇은 원래 양은대야를 양푼이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밥을 비빌땐 적당하게 넓고 깊이가 깊지 않고 둘이 비벼서 숟가락을 같이 들어도 부딪치지 않을 만큼에 사이즈가 적당하고 양은이 적당하지 플라스틱이나 도자기보단 양은 대야 즉 양푼이 서민음식으로 낙점이다 먼저 만드는방법은 찬밥이 둘이먹으면 3 공기 셋이 먹으면 4 공기는 비벼야 하며 나물이 꼭 있어야 한다 나물은 꼭 새로 한 나물이 아니라 냉장고를 뒤져보면 해놓은 나물이 적당하며그 안에 호박나물 콩나물 시금치나물 열무나물 등등 다양하게 넣을 수가 있다그러나 먹마놀은 나물이 없는 관계로 콩나물국을 끓이며 건더기를 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