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점점 날씨가 추워져 오늘은 살짝 차창에 서리가 내렸다 날은 어둡고 새벽에 출근하는 남편 따라 새벽운동한 지도 여덟 달은 다되어간다 아침이면 묵주기도를 하고 묵주기도가 끝나면 차 안에서 우리 부부는 이른 아침을 삶은 계란과 과일 두유, 우유 등등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아침에 삶은 계란은 건강에 좋고 간단하며 든든하다 가끔씩 떡도 먹고 하지만 다른 걸먹으면 허기지니 꼭 든든한 삶은 계란을 먹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 언제부터인지 계란을 계란조리기에 삶아 깨질 리가 없는데 이상하게도 오늘은 세 개 모두 계란테러를 맞은 것이다.운전하는 이 짱님에게 물어보니 일부러 깨트렸다고 한다? 왜?나의 직업특성상 중요한 일이 있으면 계란을 깨거나 미역국을 먹거나하는일을 조심하기도 한다그래서 이 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