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15 밥이야? 면이냐? 난 볶짜면으로 정했다 볶짜면의기절(신논현역천안문)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어제는 뭘 먹을까 하다가 중식이 댕겨서 천안문 자장면이 넘 맛있는 집이라 항상 이곳을 가는데요 어제는 고민이 되더라고요 볶음밥이냐 짜장면이냐 ~~뭐 하러 고민해? 나한테는 볶짜면이 있는데 옆아저씨고 면도 먹고 싶고 밥도 먹고 싶고 그러다가 짬뽕~~하지만 난 볶짜로 했습니다짜장면소스가 윤기가나면서 향긋한 불향이 이 또한 좋고 무엇보다 달콤 달달자장면은 짭짤하니 맛이 일품 그러나 볶음밥을 먹으면 그또한 이루말할 수 없는 만족감에 의자를 당기고 먹었답니다 잘 익은 김치를 얻어 짜장소스에 비벼 먹는 볶음밥은 너무 맛있죠아직도 환상적인맛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맛입니다 볶자면은 양이 많아요 볶음밥분량애 짜장면을 더 주는 시스템이므로 물론 양이 많죠하지만 전 남기지않았습니다 대신 16.. 2025. 10. 30. 이번 주 SNS 트렌드 키워드 총정리 (실용세대·고구마구웠어요·팝업·인플루언서)(#투톤헤어 #레이어드컷)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이번 주에도 다양한 키워드와 밈, 트렌드가 SNS를 뜨겁게 달궜는데요.블로그 이웃분들과 함께 요즘 핫한 키워드를 정리해봤습니다.실용세대 (#실용세대)최근 MZ세대는 ‘플렉스’보다 실속·가성비를 중시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소비를 통해 과시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것, 오래 쓰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이 ‘실용세대’라는 키워드로 불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패션, 생활용품, 금융까지 실속형 소비가 대세예요. 똑똑한세대들입니다 고구마 구웠어요 (#고구마구웠어요)재미있는 밈이 유행 중이에요.단순히 고구마를 구웠다는 말이 아니라, 귀엽고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쓰입니다.“오늘 너무 답답했는데, 고구마 구워 먹으니 힐링된다” 같은 톤으로 많이 활용돼요. 즐거움을 찾나서 좋은.. 2025. 10. 30. 쫄면의 끝판왕 보영쫄면 중간맛으로 드세요/군만두고소한맛/강남역쫄면맛집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쫄면이 당길 때가 있는데 그땐 분식점쫄면으로 큰 만족은 못하죠 그런데 강남역 근처에 최애 쫄면집을 찾았답니다 이틀 연속 쫄면집가보긴 처음 소스가 기가 막히게 맛있는데요 목이메이지도 않고 뭐하나 트집을 잡을 수가 없고 양도 적당하고 서비스도 좋고 수원에 본점이 있다고하네요 정보 드릴게요맵기조절도 되고 매울 땐 만두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전 처음은 중간맛으로 그다음 날은 아주 매운맛으로 했다가 엄청 매워서 고생했어요아무리 매운 것을 좋아해도 그건 지양해야 할 듯~~쫄면을 비비면 약간의 촉촉함이 있어서 비벼지는 것도 잘 비벼지고 촉촉하게 즐길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고양념의 비율이 딱 환상적이라 금방 다 먹었어요양도 많아서 부족하진 않았고요 가격도 강남에서 8천 원이며 괜찮츄?군만두를 시키면.. 2025. 10. 29. 10월의 마지막 밤, 이용의 잊혀진 계절”가을의 듣기 좋은노래 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 어느새 10월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거리를 걷다 보면 선선한 바람 속에서 낙엽이 흩날리고, 마음 한켠이 쓸쓸해지는 계절이죠.이럴 때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노래가 있습니다.바로 이용 선생님의 〈잊혀진 계절〉, 우리가 흔히 “10월의 마지막 밤”이라 부르는 그 노래예요. 가수 이용의 대표곡 **〈잊혀진 계절〉**은 한국에서 가을을 상징하는 명곡으로 자리 잡은곡가수: 이용발표: 1982년대표 앨범: 「잊혀진 계절」특징: 첫 가사가 “10월의 마지막 밤을…”로 시작해, 한국 사람들에게는 10월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가 되었습니다.장르: 발라드 / 대중가요 가사의 의미추억: 한때 함께 했던 사랑과 계절이 흘러간 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순간을 회상쓸쓸함: 계절의 끝자락, 특히 가.. 2025. 10. 28. 이전 1 ··· 6 7 8 9 10 11 12 ··· 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