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즐먹마놀입니다
어제 본 뉴스에서 이집트박물관이 새로 온픈한다고 했다
웅장한 GEM의 모습은 피라미드와 함께 새로운 이집트의 랜드마크가 될 것 같다
6,000년의 시간이 깨어나다는 뉴스를 보고 알아보았다 인간이 6000년 전에도 생활했다는 것을 상상해 보면 얼마나 신기한가?
이집트에는 가고 싶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어제 뉴스를 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 늙기전에 늙지도 않았지만 운동 많이 하고 여비도 두둑이 챙겨서 이 짱님과 천천히 먹마놀은 즐겁게 박물관을 보고 싶다

세계 최대 ‘이집트 대박물관(GEM)’ 정식 개관
“인류의 기억이 깨어나는 순간.”
2025년 11월, 이집트가 드디어 세계 최대 규모의 문명 박물관을 세상에 공개했다
이름은 그랜드 이집트 박물관(Grand Egyptian Museum, GEM).
기자(Giza) 피라미드 앞, 사막의 바람이 머무는 자리에
6,000년 문명이 다시 숨을 쉽니다
피라미드와 함께 선 새로운 랜드마크
GEM은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피라미드를 향해 기울어진 삼각형의 외벽,
햇살이 비칠 때마다 모래처럼 빛나는 유리 패널.
그 안에는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이집트의 새로운 얼굴’**이 서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거대한 람세스 2세 석상이 맞이합니다.
천 년의 시간을 건너온 왕이,
지금 우리에게 “어서 오라” 말하는 듯합니다.
투탕카멘, 신비의 문이 열리다
이번 개관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투탕카멘 전시관입니다.
세계 최초로, 왕의 무덤에서 출토된 5,000점의 유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황금 마스크, 왕좌, 장신구, 전차…
교과서 속에서만 보던 전설이 눈앞에서 현실이 됩니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유물을 보는 게 아닙니다.
“영혼이 머물던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기분이 듭니다.
건축과 예술의 융합
GEM의 내부는 **‘그랜드 스테어케이스(Grand Staircase)’**라 불리는
장대한 계단 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래층에서 위층으로 오르는 길은
이집트 문명의 흐름, 곧 인류 역사의 여정을 상징합니다.
벽면에는 유물들이 계단을 따라 오르며
“이집트 문명의 진화”를 이야기하듯 나열되어 있죠.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그 공간에서,
‘시간이 전시된 건축’이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오랜 기다림의 결실
- 개관식: 2025년 11월 1일
- 일반 관람: 2025년 11월 4일부터
- 위치: 카이로 외곽 기자 피라미드 인근
20년에 걸친 대공사,
수차례의 연기 끝에 드디어 세상과 만난 그날.
이집트는 세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린 여전히,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
저희 부부는 개관 초기에 방문할 예정이라 예약은 필수로 할 생각입니다. 이동의 편리성을 위해 카이로 중심보다는 기자 피라미드 인근 숙소를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GEM 야경이 멋지다니 꼭 보고 싶다
이집트는 예전 직원다녀와서 너무 좋다고 자랑을 했으나 그때는 매력이 안좋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짱님과 떠나는 이집트여행 기대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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